'리틀 납뜩이' 황용연, '마이 리틀 히어로' 속 깨알 연기'리틀 납뜩이' 황용연, '마이 리틀 히어로' 속 깨알 연기

Posted at 2013. 1. 18. 14: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마이 리틀 히어로 '황용연'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뜨거운 감동, 화려한 뮤지컬 무대, 빛나는 보석 '리틀 히어로' 지대한의 발견으로 관객들에게 입소문을 이끌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감독 김성훈)'에서 등장하기만 하면 큰 웃음을 자아내는 황용연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겨울방학 극장가 성수기 시장의 유일한 힐링무비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다문화 가정의 소년을 주인공으로 현대 우리 사회의 단면을 꿈과 도전이라는 희망을 통해 따스하게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유쾌한 매력, 개성으로 무장한 황용연이 '리틀 납뜩이'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속 세상의 편견에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지대한의 단짝 친구인 '성준' 황용연. 얼굴색이 다른 자신들에게 한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영광' 앞에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성준'의 모습은 때론 코믹하면서도 때로는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한다.

또한, '영광'의 매니저를 자청하며 나름 치밀한 전략을 세우는 황용연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코믹한 연기는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시종일관 큰 웃음을 선사하며 폭발적 반응을 모은 바 있는 캐릭터 '납뜩이'를 연상케 하며 관객들에게 '리틀 납뜩이'로 호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순수한 '영광'의 곁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열혈 매니저 황용연은 등장할 때마다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속물 감독 유일한을 따라다니며 귀여운 뇌물(?)을 전하는 모습은 물론 화장실에서 만난 김래원을 당황하게 만드는 황용연의 감초 연기가 깨알 같은 모습으로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는 것이다.

여기에 "까만 피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영광'이와 함께 얼굴에 선크림을 바르는 '성준'의 모습은 어린이다운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전함과 동시에 가슴 한쪽에 찡한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리틀 납뜩이' 탄생! 어떡하지!?? 개성 만점! 너무 귀엽다", "코믹하다가도 마음 한쪽이 찡하다. 감초 캐릭터 용연이 파이팅", "'리틀 납뜩이'! 첫 연기인 것 같은데 어쩜 그렇게 능청스럽게 잘하던지", "등장할 때마다 극장이 들썩들썩! 깨알 같은 연기 넘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등 '리틀 납뜩이' 황용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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