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린,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김마리' 슬픔 느껴져"배우 유호린,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김마리' 슬픔 느껴져"

Posted at 2013. 1. 18. 15: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호린' 모습이다.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김마리' 역을 열연 중인 배우 유호린의 프로필 사진 일부가 공개, 청순함과 순수함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 듯한 슬픈 눈빛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김마리' 역을 열연하며 극 중 캐릭터에 푹 빠져 산다는 유호린의 슬픈 눈빛이 담긴 프로필 사진 중 일부가 웰메이드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것이다.

이 사진은 지난달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로 유호린이 '오자룡이 간다'의 '김마리'라는 캐릭터에 얼마나 빠져있는지가 배어난다.

웰메이드 스타엠은 미투데이에 "MBC '오자룡이 간다'의 '마리'에 푹~~ 빠져 살고 있다는 호린 씨 눈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 것처럼 슬퍼 보이네요… '마리'가 울지 않도록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려요~ ^^"라는 글과 함께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예쁘닷", "잘보고있어요!!화이팅", "'오자룡이간다' 재밌어죽겠어요", "어머 눈도 크고 ㅠㅠ 이뿌닷 화이팅", "'오자룡이 간다' 잘보고잇어용♥3♥화이팅"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유호린이 '김마리'로 열연 중인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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