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프로젝트 '투윤', 직접 핸드폰 번호 공개유닛 프로젝트 '투윤', 직접 핸드폰 번호 공개

Posted at 2013. 1. 18. 16:1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유닛 프로젝트 '투윤'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타이틀곡 '24/7'을 발표하며 활동에 나선 유닛 프로젝트 '투윤'이 직접 핸드폰 번호를 공개했다.

투윤은 지난 17일(목) 첫 미니앨범을 발매, '24/7'의 컴백무대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섹시 카리스마로 대변되는 걸그룹 '포미닛' 활동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24/7'은 삶에 찌든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긍정적인 힐링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K-POP 장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컨트리송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투윤은 이번 첫 유닛 프로젝트가 장기간에 걸쳐 기획된 만큼,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타이틀곡 '24/7'에 맞춰 변경한 핸드폰 번호를 각각 공개해 팬들과의 1:1 대화에 나선다.

공개된 핸드폰 번호는 허가윤이 010-4179-2407, 전지윤이 010-9142-2407이다.

17일(목) 오후에 공개된 허가윤과 전지윤의 핸드폰으로는 순식간에 폭발적으로 통화시도가 몰렸고, 현재 수천 건의 친구 요청이 쇄도하면서 친구 추가를 하는 프로세스의 진행조차 어려운 상태이다.

투윤의 팬들은 이들이 공개한 핸드폰 번호를 저장,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에 친구로 등록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 이 중 허가윤과 전지윤이 직접 선택한 친구에게 메시지로 답하거나 미공개 사진 및 보이스 메시지를 보내며 긴밀한 소통을 꾀하는 새로운 팬서비스이다.

타이틀곡 '24/7'의 메시지처럼 '온종일, 일주일 내내'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은 투윤의 바람대로 이제 스마트폰으로 팬들과의 거리 좁히기는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에 프로필 사진을 투윤의 사진으로 변경해 이를 통한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 역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매시간 수백 건에 이르는 통화시도로 인해 정작 답장을 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팬들이 친구추가를 하고 메시지를 보내면 투윤의 멤버들이 읽고 답장을 보내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화보다는 메시지를 통한 소통을 우선적으로 해줬으면 한다"라고 당부를 보탰다.

한편, 투윤의 '24/7' 뮤직비디오도 힐링을 콘셉트로 재미까지 더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8일(금) KBS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무대로 컴백을 알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