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PEED', 설날 맞아 팬들을 위해 1,000인분 떡국 대접그룹 'SPEED', 설날 맞아 팬들을 위해 1,000인분 떡국 대접

Posted at 2013. 1. 22. 18: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SPEED'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그룹 'SPEED'가 설날을 맞아 팬들을 위해 1,000인분 떡국을 만들어 대접한다.

SPPED는 '슬픈약속'과 'It's Over' 뮤직비디오와 노래에 대해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셔서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떡국을 만들어 대접하기로 했다.

SPEED는 2월 9일(토) '기발한치킨' 부천 본점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시는 모든 분께 직접 떡국을 만들어 서빙도 한다.

SPEED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니 만큼 선물은 받지 않겠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라고 전하면서 "선물 지참한 팬은 입장 불가를 명하노라"라고 깜찍 명령을 내렸다.

이어 "현재 공식 팬카페를 포함하여 8,000명 이상의 팬들이 있으나 장소 관계상 1,000인분의 떡국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했다.

팬들을 위한 SPEED의 떡국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채널 오른쪽 아래에 있는 팬카페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PEED는 데뷔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을 5.18 광주민주화항쟁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혀 개념돌로 화제를 모았고, 데뷔무대에서 킹텃 칼군무와 LED 장갑 퍼포먼스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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