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 'TEN 시즌2'로 명성 이어간다배우 주상욱, 'TEN 시즌2'로 명성 이어간다

Posted at 2013. 1. 23. 10: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주상욱' 모습이다. ⓒ메이딘엔터테인먼트 제공


'괴물 잡는 괴물 형사' 배우 주상욱이 안방극장에 컴백, OCN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의 명성을 이어간다.

지난해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3.91%를 기록하며 케이블 드라마 대상을 차지했던 드라마 'TEN'의 시즌2(연출 이승영)가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에 들어간다.

'TEN 시즌1'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캐릭터 '여지훈' 반장으로 드라마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주상욱이 이번에도 여전히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여지훈' 반장으로 분해, 전편을 능가하는 긴장감과 스릴을 고스란히 이어갈 전망이다.

'TEN'은 특히 지난 시즌 마지막 회에서 범인의 정체가 끝내 밝혀지지 않은 채 종영돼 시청자들을 기대케 했던 터라 이번 새로운 시즌에서는 주상욱과 범인이 어떤 모습으로 마주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TEN 시즌2' 촬영을 앞둔 주상욱은 "전편을 통해 보내주셨던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다시 인사 드리게 됐다. '여지훈'을 다시 만날 생각에 벌써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괴물 형사 '여지훈'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TEN'은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전담반의 활약을 그리며 '한국형 웰메이드 범죄 수사극의 신기원'이라는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주상욱 외에도 전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상호, 조안 등이 그대로 출연할 예정이라 다시금 특수사건전담반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다.

주상욱의 귀환으로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드라마 'TEN 시즌2'는 오는 2월 중순경 첫 촬영에 돌입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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