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청담동 앨리스' 막간 셀프카메라영상 공개배우 문근영, '청담동 앨리스' 막간 셀프카메라영상 공개

Posted at 2013. 1. 23. 10: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문근영'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문근영의 막간 셀프카메라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2일(화),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촬영 비하인드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문근영이 직접 촬영한 것이라 더욱 흥미롭다. 문근영은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보고 감탄하는 것을 시작으로 메이크업 스태프와 함께 장난을 치는 등 활기찬 모습의 연속이다. 장난기 어린 특유의 반달 눈웃음의 스태프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의 배홍수 촬영 감독과 함께 출연 중인 박시후가 카메라에 포착되자 소개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소개를 마친 직후 문근영은 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고 별다른 것이 없자 "할 말이 없습니다"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어쩜 저리 귀여울까", "드라마 속 '한세경'이랑 동일인물 맞냐", "반달 눈웃음에 녹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문근영의 셀프 카메라를 반기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너무 춥고 감정적으로도 어려운 장면이라 힘들었을 텐데 대기 중 장난을 치며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했다"라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는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떠나는 '차승조(박시후 분)'를 잡고 "나를 다 보고 나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 그땐 온전히 날 버리고 가도 된다"라는 현실적이고 절절한 '한세경'의 고백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