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무대의상 '자선 경매' 행사서 최고가 낙찰'달샤벳' 지율, 무대의상 '자선 경매' 행사서 최고가 낙찰

Posted at 2013. 1. 24. 09: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달샤벳' 모습이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달샤벳' 지율의 무대의상이 '자선 경매' 행사에서 최고가에 낙찰돼 눈길을 끈다.

달샤벳은 지난 9일(수)부터 16일(수)까지 진행된 Daum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무한돌봄 캠페인 이웃사랑 경매'에 참여해 무대의상 6벌을 기부했다.

그 결과 아영 무대의상 53만 원, 가은 55만 원, 수빈 60만 원, 세리 65만 5천 원, 우희 70만 5천 원, 지율 85만 원으로 낙찰돼 총 389만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이 수익금은 경기도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또한, 달샤벳은 '무한돌봄 캠페인'의 하나로 24일(목) 오후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 경기도 오산의 어려운 이웃가정을 방문해 멤버들이 모은 소정의 기부금과 선물을 전달하며 위로할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달샤벳은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했던 인연으로 이번 '무한돌봄 이웃경매'와 '이웃사랑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인 만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1월 초 미니앨범 '있기 없기' 공식 활동을 마치고, 예능, 드라마 등 개별 활동에 돌입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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