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린, 눈 오는 날 '오자롱이 간다' 촬영장서 찰칵배우 유호린, 눈 오는 날 '오자롱이 간다' 촬영장서 찰칵

Posted at 2013. 1. 25. 10: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김마리' 역을 열연 중인 배우 유호린이 눈 오는 날 촬영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눈 오는 날,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촬영이 한창인 유호린은 담당 매니저가 멀리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이 웰메이드이엔티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웰메이드이엔티는 "유호린 씨의 하얀 피부와 하얀 눈이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 '마리'의 변신이 시작됐는데요~ 두둥~!!! '마리'가 어떻게 변신할지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 ^^"라는 글과 함께 쌓여있는 눈 사이 벤치에 앉아 있는 유호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눈의 여신강림!! 너무 예뻐요", "피부가 후덜덜… 장난아니에요", "'오자룡이 간다' 잘 보고 있습니다~!! '마리' 파이팅", "눈보다 더 투명~~ 진짜 예뻐요ㅠ", "'진용석' 때문에 '마리'가 많이 힘들텐데… 이렇게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쁜 '마리' 두고 돈에 눈이 멀다니…. '진용석'은 남자도 아니다" 등의 메시지로 유호린과 마리를 응원했다.

한편, 술 취해 '김마리'를 찾은 '진용석(진태현 분)'과 '김마리'의 심리 변화로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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