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여배우들의 카리스마 대격돌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여배우들의 카리스마 대격돌

Posted at 2013. 1. 27. 09: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배우 '팜케 얀센'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2월 14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는 최초 성인동화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출연 제레미 레너 젬마 아터튼 팜케 얀센, 감독 토미 위르콜라, 수입∙배급 CJ 엔터테인먼트)'에서 섹시 헌터 '그레텔' 역을 맡은 젬마 아터튼과 마녀 '뮤리엘' 역을 맡은 팜케 얀센이 화끈한 섹시 카리스마 대격돌을 펼쳐 눈길을 끈다.

2월 14일(목) 개봉을 앞둔 19금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에서 두 명의 ‘본드걸’이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바로 '007 제17탄- 골든 아이'에서 잔인하지만 매혹적인 '본드걸'로 등장했던 팜케 얀센과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준 '본드걸' 젬마 아터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섹시한 여성 캐릭터의 대명사로 손 꼽히는 '본드걸'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두 여배우는 최초 성인동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에서 섹시 헌터 '그레텔'과 무시무시한 마녀 '뮤리엘' 역을 맡아 화끈한 액션은 물론 섹시한 카리스마 맞대결까지 예고하고 있어 남성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그레텔로 분한 '제2의 안젤리나 졸리' 젬마 아터튼은 고전적인 우아함을 뽐내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 새로운 섹시 여전사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또한, 무시무시한 마녀 '뮤리엘' 역을 맡은 팜케 얀센은 마녀들조차 무서워하는 악독한 지배자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실감 나게 표현, 어둡고 차가운 매력을 선보인다.

배우 '젬마 아터튼'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러나 무엇보다 주시해야 할 점은 '그레텔'과 '뮤리엘'이 그저 섹시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인다는 사실이다. 몸을 사리지 않는 맨몸 액션부터 위험천만한 와이어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젬마 아터튼과 팜케 얀센. 이 두 사람 중 과연 어떤 사람이 진정한 섹시퀸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모부터 연기력까지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본드걸' 선·후배 간의 팽팽한 섹시 카리스마 맞대결은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동화라는 소재의 한계를 깨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 성인동화로 탄생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두 여배우의 화끈하고 섹시한 액션으로 2월 14일(목),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어벤져스', '본 레거시'의 명품 액션 스타 제레미 레너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타이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로 새로운 섹시 여전사로 떠오르고 있는 젬마 아터튼, 그리고 화끈한 코믹 호러 '데드 스노우'를 통해 주목받은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만나 선보이는 강렬하고 무자비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2월 14일(목) 개봉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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