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 2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 2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Posted at 2013. 1. 31. 08:3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이 31일(수)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공개하며 전격 컴백한다.

2년 만에 컴백하는 '씨스타19'의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는 최고의 K-POP 스타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다시 손을 잡았다.

'있다 없으니까'는 사랑이 피어나 꽃을 피우고, 시들어 가는 단상을 용감한 형제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담아낸 슬픈 감성의 힙합넘버이다.

효린과 보라는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후 몸도 마음도 소녀에서 여자로 변해가는 내면의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별의 공허함과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또한, 클라이막스 부분의 섹소폰 소리는 효린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할 예정이다.

비쥬얼적 측면에서도 씨스타의 메인 보컬 효린과 래퍼 보라는 상반된 캐릭터를 씨스타19의 하나의 이미지로 녹여내며 '규정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무채색을 기조로한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에 관능적인 섹시미가 숨겨진 씨스타19의 비쥬얼 콘셉트는 소녀와 여자의 경계를 오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의 뮤직비디오는 씨스타의 '나혼자',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뱅', 그룹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 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주희선이 참여, 씨스타19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담아내는 효린과 보라의 상반되는 감정선을 녹여내고 있으며, 엔딩 속 숨이 멎을 듯한 황홀한 군무씬과 웅장한 세트가 무너져 내리는 스펙타클한 장면은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한편, 씨스타19은 31일(수)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공개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에 오른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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