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인 아나운서, '서울국제미술제' 우수작가상최지인 아나운서, '서울국제미술제' 우수작가상

Posted at 2013. 1. 31. 09:1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최지인' 아나운서가 우수작가상을 받았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최지인 아나운서가 한국미술협회, 월간 미술시대가 후원하고 서울아트컴퍼니가 주최한 '서울국제미술제'에서 우수작가상을 받았다.

이번 작가상은 100여 점의 출품작 중 저명한 미술평론가의 채점에 관람자의 설문조사까지 더해진 채점방식을 통해 총 5명이 발표됐으며 수상자는 2013년도 인사동 AKA Space에서 개인전을 하게 된다.

이번 '서울국제미술제'에 출품한 작품들은 2월 5일(화)까지 인사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에서 전시하며 최 아나운서는 2월 1일(금)까지 인사동 AKA Space에서 중진작가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림과 방송을 병행하면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최 아나운서는 현재 MBN에서 '소중한나눔 무한행복'을 진행하면서 아트상품의 수익 일부를 직접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 가로수길 러브앤쉐어매장과 예술의전당아트샵에서 판매중이다.

한편, 최 아나운서는 "요즘 MMONEY에서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30분을 생방송으로 증시소식을 전하게 돼 여느 때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증권방송진행자로도 자리를 굳혀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2013서울오픈아트페어'에서도 제 그림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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