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청춘들에게 시원한 직격탄 날린다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청춘들에게 시원한 직격탄 날린다

Posted at 2013. 2. 1. 08: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구' 모습이다. ⓒ조성빈 기자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이 고달픈 현실에 지친 청춘들을 일으켜 세울 시원한 직격탄을 날린다.

지난 28일(월) 종영된 드라마 '학교 2013'이 교실 안팎의 풍경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아이와 어른 사이, 열여덟 청소년의 순수한 성장통으로 가슴 찐한 감동을 남겼다면 '광고천재 이태백'은 '3無(돈 없음, 빽 없음, 스펙 없음)' 인생의 주인공 '이태백(진구 분)'이 광고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삶에 지친 청춘들을 향한 '나도 할 수 있다'는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주인공 '이태백'은 지방대를 중퇴한, 스펙도 없고 가진 것도 아무것도 없는 자그마한 간판가게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보잘것없는 청년이다. 학창시절 광고의 힘을 깨닫고 그 길로 광고계에 맨몸으로 투신한 '이태백'은 면접만 봤다 하면 백전백패를 자랑하는 구겨진 이력서 신세이지만 절대 포기란 걸 모르는 직진인생이다.

특히, 대학 이름이 곧 내 이름이 되고 내가 가진 스펙이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냉정한 현실이 된 이 시대에 '주어진 틀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새로운 틀을 만들겠다'는 모토를 지니고 매 회마다 주어진 미션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극적이게 격파하고 나아가는 이태백의 전투력 넘치는 삶은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관계자는 "맞춰진 틀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이 그 틀을 바꾸어 나가는 이태백을 보며 나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꿈을 향해 맹렬히 돌진해 나가는 이태백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천재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고쟁이들의 24시간을 낱낱이 파헤치게 될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4일(월)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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