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정진철-한기란, 남주희-성현주 꺾고 TOP8'위대한 탄생3' 정진철-한기란, 남주희-성현주 꺾고 TOP8

Posted at 2013. 2. 2. 11: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프로그램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정진철과 한기란이 드디어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으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극, 여풍(女風)의 주역 남주희와 성현주를 꺾고 TOP8에 진출했다.

지난 1일(금) 방송된 '위대한 탄생3'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남주희와 성현주가 탈락하는 이변을 낳아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들을 탈락하게 만든 참가자는 바로 정진철과 한기란이다.

생방송 무대 직전까지 존재감이 별로 드러나지 않았던 두 참가자, 25세 이상 그룹의 '미친 고음' 정진철과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폭풍 감성' 한기란이 회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발전을 보이며 기절초풍할만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이다.

특히, 이 두 사람은 극찬의 주인공이자 강력한 우승후보인 남주희와 성현주와의 대결에서 당당히 살아남아 더욱 폭풍 관심을 끌고 있다.

정진철은 불세출의 여성로커로 계속 주목을 받아옴은 물론 지난주 첫 생방송 무대에서 로커 본능을 폭발시키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남주희와의 대결에서 이겼다. 안정되고 세련된 무대매너는 물론 짙은 감성, 독보적인 애드립, 미친 고음은 갈수록 업그레이드되고 있어 벌써 다음 무대를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지난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서 서로 맞붙어 성현주는 생방송 진출, 한기란은 탈락이라는 갈림길을 걸어야 했던 두 사람은 한기란의 부활로 생방송에서 다시 만났다. 하지만 두 사람은 또다시 운명이 갈려야 하는 혹독한 상황에 놓이게 됐고 이번에는 김소현 멘토가 휘트니휴스턴의 노래로 잠재되어 있던 가창력과 함께 놀라운 발전을 한 한기란의 손을 잡아주었다.

이에 '제2의 김범수'로 점점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정진철과 용감한 형제에게 "원래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요?"라는 놀라운 극찬을 받은 한기란이 다음 무대에서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그룹별 최종 합격자로 남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남주희를 꺾고 다음 생방송에 진출한 정진철, 성현주를 꺾은 한기란, 이 두 사람이 두 번째 생방송 직후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흑인 소울' 양성애, '엔젤' 성현주, '소울슈프림(조영석, 두진수, 조성완, 유병규, 김도현', '여성 로커' 남주희가 탈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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