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7급 공무원', 주원-최강희 오피스룩 스틸 공개드라마 '7급 공무원', 주원-최강희 오피스룩 스틸 공개

Posted at 2013. 2. 3. 10: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주원', '최강희'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이 지난 4회 말, '한주만(독고영재 분)'의 회사에 면접을 보러 온 '김서원(최강희 분)와 '한길로(주원 분)'의 운명적 재회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최강희와 주원은 독특한 믹스매치 오피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초반 생계형 캐릭터답게 티셔츠와 집업 후드 차림에 스키니진 그리고 하이탑 슈즈로 캐주얼한 레이어드룩을 선보였던 최강희는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숏컷 헤어에 시스루풍의 블랙 셔츠, 화이트 더블 재킷의 매치는 물론 다크 그린 모직 코트에 러플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로 한층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이어, 주원은 한층 짧아진 헤어에 베이지 블레이저 재킷, 그레이 니트 브이넥으로 심플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자아냈다. 또한, 버건디 컬러의 재킷에 라운드 베이지 니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극 중 무대가 국정원에서 IT 기업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최강희와 주원의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예고한다. 그들은 매회 클래식하면서도 컬러감이 가미된 과감한 믹스매치 오피스룩으로 볼거리 제공과 함께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달콤한 나의 도시'와 '보스를 지켜라'를 통해 사랑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최강희에게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매 작품에 입고 나오는 옷들 또한 '최강희 패션'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며 완판에 가까운 인기를 올리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최강희와 주원은 매 회 캐릭터를 십 분 살리는 연기력으로 큰 활약을 펼쳐왔다. 시청률 상승 일등공신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 사람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두 사람이 신입 요원이 아닌 프로 국정원 요원으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 2막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층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최강희와 주원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불가 매력 '서로커플', 스타일도 대체불가 확정", "캐미도 스타일도 백 점 만점에 백만 점", "'서로커플', 이제 완판 커플이라고 불러야 하나", "최강희표 러블리 오피스룩을 다시 볼 수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 그들의 변신에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향후, '한길로'와 '김서원'의 서로를 속고 속이는 사랑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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