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7급 공무원' 복면 속에도 빛나는 비주얼'2PM' 찬성, '7급 공무원' 복면 속에도 빛나는 비주얼

Posted at 2013. 2. 4. 10: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찬성'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그룹 '2PM' 찬성이 복면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복면으로 가려도 빛나는 찬성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찬성은 검은 의상에 복면까지 착용한 도둑의 모습으로 극 중 금고를 털기 위해 '한길로(주원 분)'의 저택에 침입한 장면이다.

찬성은 복면으로 눈만 드러낸 상태에서도 부리부리한 눈매를 뽐내며 귀요미 인증에 성공,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찬성은 지난 2007년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7급 공무원'을 통해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 극 중 베일에 가려진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닌 국정원 엘리트 요원 '공도하'로 분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찬성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공도하' 캐릭터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기존 아이돌 이미지를 훌훌 벗고 연기자로서의 재목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젠틀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촬영장에서 황찬성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며 연기하고 있다"라며 "시간 나는 틈틈이 대본을 보는 모습에서 준비된 연기자의 자세를 엿볼 수 있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황찬성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연기자"라고 전했다.

찬성이 꽃도둑으로 변신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찬성, 저렇게 가려도 꽃미모는 안 가려지네", "찬성 도둑 분장까지? 연기 열정 남다르네", "찬성, 우리집도 털러와주삼", "'7급 공무원' 완전 기대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2막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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