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조현재, '광고천재 이태백'서 심상찮은 첫 대면진구-조현재, '광고천재 이태백'서 심상찮은 첫 대면

Posted at 2013. 2. 5. 13: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조현재', '진구' 모습이다. ⓒ래몽래인 제공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에서 배우 진구와 조현재가 심상찮은 첫 대면을 한다.

지난 4일(월) 방송 된 '광고천재 이태백' 1회에서는 금산애드의 하청업체인 간판천국에서 일하며 간간히 살아오던 '이태백(진구 분)'이 금산애드로부터 어음을 받지 못해 파산 위기에 처한 회사를 살리려 '백지윤(박하선 분)'과 함께 만든 광고시안이 금산애드에 도용당한 듯한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그리고 5일(화) 방송되는 2회에서 '이태백'이 금산애드로 찾아가면서 극 중 처음으로 대면하는 '이태백'과 '애디 강(조현재 분)' 두 사람은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기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혈질의 성격을 가진 '이태백'과 날카로운 독설을 마다치 않는 '애디 강'이 한 치의 물러섬 없는 기 싸움을 펼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집안의 가장으로서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야만 했던 '이태백'과는 달리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자라온 '애디 강' 두 사람은 처음부터 상극일 수밖에 없는 터. 잔뜩 흥분해 금방이라도 튀어 나갈 듯한 '이태백'과는 반대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애디 강'의 표정에선 두 사람이 만만치 않은 호적수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극과 극인 '이태백'과 '애디 강' 두 사람이 충돌하며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운다. 무엇보다 이를 계기로 태백이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두 사람의 라이벌 구도가 부각되며 극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진가(고창석 분)'를 필두로 지라시(GRC) 사람들이 등장해 극에 더욱 재미를 더하게 될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2회는 5일(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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