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한동근, 이번에는 '발라드 프린스'로 분해'위대한 탄생3' 한동근, 이번에는 '발라드 프린스'로 분해

Posted at 2013. 2. 8. 08: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한동근'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지난 주 '쌈바 프린스'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하며 그에겐 음악적 한계란 없음을 보여준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우승후보 0순위 '리틀 임재범' 한동근이 8일(금) '발라드 프린스'로 분해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여실히 드러내며 다시 한 번 많은 화제를 모은 한동근이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또 어떤 선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한동근이 감성적인 가사와 슬프면서도 예쁜 멜로디가 돋보이는 '패닉(이적, 김진표)'의 곡을 선곡해 진한 발라드 무대로 갑작스런 한파로 꽁꽁 언 마음을 사르르 녹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그의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생방송 무대가 시작되면서 그야말로 한껏 물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한동근은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듣는 이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어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브 몽땅의 'Autumn leaves'를 쌈바로 편곡해 러시아 미녀 댄서들과 호흡을 맞춰 환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로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계속해서 자신의 음악성과 잠재되어 있는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는 한동근이 또 다시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완벽한 무대로 새롭게 생긴 타이틀 ‘괴물’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에도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위대한 탄생3' 세 번째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한동근이 이번에는 어떤 노래를 부를지 너무 궁금하다. 빨리 보고 싶다", "장르를 불문하고 노래를 너무 잘한다. 생방송 들어와서부터 더욱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듯", "노래 때문에 일주일이 기다려진다. 사람을 푹 빠지게 하는 마력이 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패닉의 노래로 감성 발라드를 선보일 한동근 외에도 8일(금) 오후 9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위대한 탄생3'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나경원, 박우철, 박수진, 이형은, 한기란, 오병길, 정진철 등 실력파 TOP8의 보다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무대를 확인 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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