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TOP8, 훈훈한 설날 맞이 온기 가득한 현장'위대한 탄생3' TOP8, 훈훈한 설날 맞이 온기 가득한 현장

Posted at 2013. 2. 10. 10: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TOP8과 멘토들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TOP8이 김태원, 김연우, 용감한 형제, 김소현 멘토들을 찾아 세배하고, 멘토들과 함께 시청자들에 새해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8일(금) 방송된 '위대한 탄생3' 세 번째 생방송 무대 뒤에서는 멘티들이 멘토들의 방을 찾아 세배하고 덕담을 듣는 반가운 설 풍경이 그려졌다.

'위대한 탄생3'는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멘토들이 멘티들을 지도해 그들의 성장을 돕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멘토와 멘티들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10대 그룹의 박수진과 박우철은 용감한 형제 멘토를 찾아 10대다운 귀여움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이형은과 한기란은 김소현 멘토를 찾아 세배한 뒤 셋이 함께 마치 자매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세배하고 있어 즐거운 설 풍경을 연상케 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3' TOP8과 멘토들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떠나 진한 형제애를 다지고 있는 김태원 멘토와 한동근, 나경원은 멘토의 카리스마와 무대에 대한 조언 앞에선 진지함을 유지하다가도 금세 세배를 하며 멘토에게 든든함과 흐뭇함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25세 이상 그룹의 오병길과 정진철은 김연우 멘토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그룹으로 함께 있는 동안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김연우 멘토는 애(愛)제자들을 위해 직접 두툼한(?!) 봉투를 마련,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전달해 멘티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이처럼 '위대한 탄생3'의 멘토들과 멘티들은 무대 위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떠난 그 밖에서는 항상 즐겁고 훈훈한 분위기로 오디션이라는 축제를 즐기고 있다.

한편, 훈훈했던 대기실을 뒤로하고 박우철, 한기란, 나경원, 정진철이 안타깝게 탈락했으며 박수진, 이형은, 한동근, 오병길이 TOP4에 진출했다.

이에 그룹별 대표들이 남은 TOP4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멘토들 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예고되는 '위대한 탄생3' 네 번째 생방송 무대는 오는 15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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