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징크스' 대본리딩 차 日로 출국한다'티아라' 효민, '징크스' 대본리딩 차 日로 출국한다

Posted at 2013. 2. 10. 17: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티아라 '효민'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설날인 10일(일) 영화 '징크스' 대본 리딩 차 일본으로 출국한다.

효민은 한국 여성 가수 최초로 일본영화에 주연을 맡았으며 '징크스'는 '너에게 닿기를' 등으로 잘 알려진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의 오리지널 러브스토리가 담긴 작품이다.

효민은 10일(일) 오후 7시 40분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여 배우, 스태프들과 대본리딩을 마친 후 오는 11일(월) 오후 10시 30분 김포공항으로 입국한다.

효민은 한국으로 입국 후 2월 말 일본으로 출국하여 한달 반가량 일본앨범 프로모션 순회 공연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일본영화 '징크스' 촬영을 병행한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9일(토) 그룹 'SPEED(스피드)', 유닛그룹 '5Dolls(파이브돌스)', '더 씨야'와 함께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떡국을 나눠 먹었고, 쌀 100포를 기부하기도 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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