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이리스II', 남다른 팀워크 비결 공개돼드라마 '아이리스II', 남다른 팀워크 비결 공개돼

Posted at 2013. 2. 11. 10:5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아이리스II'의 남다른 팀워크 비결이 공개됐다.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II(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의 남다른 팀워크의 비결이 공개됐다.

'정유건' 장혁, '지수연' 이다해, '유중원' 이범수, '최민' 오연수, '백산' 김영철, '서현우' 윤두준, '김연화' 임수향, '윤시혁' 이준, '레이' 데이비드 맥이니스, '박태희' 윤소이 등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II'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으로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 속 배우들은 함께 대본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환하게 웃음 짓는 얼굴로 카리스마 넘치는 극 중 모습과는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장혁을 꼭 끌어안아 주는 김영철과 윤두준에게 조언을 해주는 장혁의 모습은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짐작케 해 이들의 환상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후배들에게 늘 아낌없는 조언과 칭찬으로 도움을 주기로 정평이 난 장혁과 이범수는 상대 배우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다해 역시 오연수를 '닮고 싶은 선배'라 칭할 만큼 믿음과 애정이 넘쳐나고 있다.

이에 이번 드라마 '아이리스II'를 통해 색다른 모습들 선보일 기대주 윤두준, 임수향, 이준 또한 선배 배우들과 함께 어우러져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호흡을 맞추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II'의 한 관계자는 "추격, 액션 등의 위험한 장면이 다분한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호흡이 중요한데 회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합을 이루는 모습들로 환상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고된 현장이지만 배우들의 넘치는 열정으로 모두들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스II'는 시즌1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해진 스토리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드라마계의 혁명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는 첩보멜로액션 드라마이다.

배우들의 서로를 향한 남다른 믿음과 애정으로 환상 호흡을 기대케 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II'는 '전우치'의 후속으로 13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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