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프린스', 달프 vs 덩크의 맞대결 스페셜 형식 예고'달빛 프린스', 달프 vs 덩크의 맞대결 스페셜 형식 예고

Posted at 2013. 2. 11. 13:3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달빛 프린스' 프로그램 모습이다. ⓒ달빛프린스 제공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 4명의 게스트가 출연할 KBS '달빛 프린스(기획 문은애, 연출 이예지)' 4회는 달프 vs 덩크의 맞대결로 스페셜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매회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달빛 프린스'는 4회도 어김없이 변화를 시도한다.

"다섯 달프와 책, 기부 외에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고 밝혔던 달프 제작진은 기존 한 명의 게스트에서 네 명의 게스트로 바뀌었다는 것과 책의 종류가 만화책이라는 특이점을 살려 무대 세팅을 새롭게 하고, 퀴즈 풀이를 맞대결 형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기존의 편지글 형태의 사연에서 시청자가 직접 동영상 사연으로 퀴즈를 냄으로써 시청자의 참여도 한 단계 높였다.

마치 농구경기가 진행되듯 각 팀의 팀워크에 따라 결과도 달라질 '달빛 프린스'는 어울릴 거 같지 않던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을 하나로 만들어준 계기가 되기도 했다.

실제로 녹화에 참여한 후 정용화는 토크 중에 "소름 돋았다"라 "다시 느끼지 못할 진한 감동을 했다"라고 말해 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슬램덩크'를 통해 노력과 전성기 그리고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 할 '달빛 프린스' 4회는 운동선수와 가수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하의 진실 어린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달빛 프린스'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이다.

네 번째 게스트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와 함께할 '달빛 프린스' 4회는 오는 12일(화) 오후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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