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TOP4, 양파 같은 매력 전격 공개'위대한 탄생3' TOP4, 양파 같은 매력 전격 공개

Posted at 2013. 2. 12.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TOP4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오디션 사상 가장 막강한 우승후보들의 대거 등장, 거센 여풍(女風)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며 힘차게 달려온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TOP4가 결정되면서 과연 우승의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지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실력은 기본, 끼와 재능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믿고 볼 수 있는 TOP4의 매력을 살펴봤다.

본인에겐 한계란 없음을 매번 새로운 무대로 입증하고 있는 한동근은 첫 등장부터 숱한 화제를 낳아온 그야말로 화제의 참가자이다.

모두를 감동케 했던 'Desperado'를 시작으로 매 무대마다 폭풍 감동을 선사하며 "역시 한동근"이라는 찬사를 받아왔으며 특히, 두 번째 생방송에서는 파격적인 쌈바 무대로 다양한 장르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모든 장르와 세대를 섭렵하는 보이스 컬러와 폭풍 가창력, 독특한 감성이 바로 한동근 무대의 관전 포인트이다.

'리듬 천재' 이형은은 리드미컬한 노래부터 감성 발라드까지 어떤 곡도 자신의 곡인 것처럼 소화해내며 여풍을 이끌어온 선두주자. 이에 오디션 초반부터 한동근과 대적할만한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으로 손꼽혀왔다.

귀여움부터 여인의 향기를 오가며 외모 또한 계속해서 변신, 완벽한 무대매너까지 색다른 무대로 양파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미친 고음' 오병길은 나얼 버금가는 고음으로 극찬을 받은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고음에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진한 감정까지 더해져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또한, 오병길은 고교 시절 록밴드 출신답게 록, 댄스 등을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만의 감성적인 보이스, 놀라운 고음, 짙은 감성이 바로 오병길 무대만의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이다.

'매력 만점 허스키 보이스' 박수진은 첫 번째로 예쁜 '인형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두 번째로 독특한 허스키한 보이스로 귀 기울이게 하고 세 번째로 실력 있는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프로다운 무대매너 역시 박수진의 강력한 매력 중 하나. 박수진은 이 모든 것들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TOP4는 본인만의 특별한 실력과 독특한 매력 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TOP1에 대한 기대감을 점점 더 높이고 있다.

한편, 한동근-이형은-오병길-박수진 TOP4가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치열한 경쟁 속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위대한 탄생3' 네 번째 생방송은 오는 15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