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한동근, '위대한 탄생3'서 감동의 무대 예고김태원-한동근, '위대한 탄생3'서 감동의 무대 예고

Posted at 2013. 2. 15. 14:1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부활 '김태원', 위대한 탄생3 '한동근'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15일(금) 실력파 참가자들의 환상적인 무대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김태원 멘토와 한동근이 감동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김태원과 한동근의 합동 공연은 신구(新舊)가요계의 역사를 이을 두 사람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우리나라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김태원은 록의 전설로, '부활'이라는 그룹을 이끌어 오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태원은 록은 제한된 장르가 아닌 대중적인 장르임을 알린 일등공신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가 있는 감성적인 가사와 가슴을 적시는 슬픈 멜로디 등으로 수많은 주옥같은 명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의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한동근은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최고의 실력을 갖춘 괴물로 불려 오며 첫 등장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등극, 본인에겐 한계란 없음을 보여주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 풍부한 감정표현, 때때로 그가 보여주는 파격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시청자들은 물론 멘토인 김태원마저 감탄케 만들었다.

이에 불멸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기타 반주에 맞춰 한동근이 또 어떤 괴물 같은 노래실력을 뽐낼지, 두 사람이 보여줄 최고의 공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평소 존경해오던 김태원 멘토의 기타 연주를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벅차다고 했던 한동근은 그 반주에 본인의 목소리가 더해진다는 생각만으로도 떨려하고 있다"라며 "긴장되지만 연주에 누가 되지 않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연습했으니 두 사람의 보여줄 환상의 호흡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오디션계의 전설로 남을 한동근의 합동무대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는 '위대한 탄생3' 네 번째 생방송 무대는 15일(금)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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