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승부'위대한 탄생3',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승부

Posted at 2013. 2. 18. 15:4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TOP3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우승의 자리를 놓고 치열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며 매주 금요일 밤,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멋진 음악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가 막바지를 향해가며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초박빙 승부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오디션 시작부터 많은 화제를 낳으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쳐온 '위대한 탄생3'의 TOP3 한동근-박수진-오병길은 역대 최강 실력을 기본으로 대중을 흡입하는 몰입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내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생방송 시작 직후부터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본인만의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고 있어 끝까지 누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게 될지는 오리무중 상태이다.

특히, 지난 주 네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한동근이 자신의 주 무기인 진한 소울로 'Let it be'를 불러 다시 한 번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며 존재감을 입증하자 박수진이 매력만점 허스키 보이스와 가창력을 폭발, 비욘세도 깜짝 놀랄 만한 무대라는 극찬을 받은 'Halo' 무대로 넘사벽이었던 한동근을 위협할 수 있는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렇듯 그녀의 눈부시게 빠른 성장은 강력한 비장의 무기가 되고 있는 셈이다. 더욱이 박수진의 'Halo'는 주말 내내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점령하면서 그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시켰다.

또한, 이번 오디션 최대 이변의 주인공인 오병길은 한동근이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자 우승후보로 꼽을 만큼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보컬의 신'이라 불리는 멘토 김연우와의 합동 무대에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환상의 무대로 미친 고음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이처럼 이들에겐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강력한 비장의 무기가 있어 이들 중 과연 누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될지는 여전히 예측불허 상태이다.

이에 22일(금) 펼쳐질 준결승무대에서 TOP3가 띄울 승부수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감이 벌써부터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TOP3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 진한 감성, 풍부한 표현력 등 역대 최강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 준결승 무대에서부터는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더 이상 단 한 사람의 강력한 우승후보는 없을 만큼 뜨거운 경쟁으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세 사람의 보다 치열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실력파 참가자들이라는 공통점 속에서도 각자만의 뚜렷한 개성을 살린 무대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위대한 탄생3' TOP3의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는 오는 22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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