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 겨울', 화제의 장면 전파를 탄다드라마 '그 겨울', 화제의 장면 전파를 탄다

Posted at 2013. 2. 21. 16: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모습이다. ⓒ바람이분다 제공

"눈이 호강하는 드라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드라마" 등 시청자들 사이에서 매회 명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의 화제에 장면이 21일(목) 전파를 탈 예정이다.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지난 20일(수) 방송된 '솜사탕 키스'와 함께 '가장 보고 싶은 장면'에 꼽혔던 조인성과 송혜교가 누워 포옹하는 장면과 오토바이를 타고 신 나게 질주하는 장면이 21일(목) 방송될 예정이다.

예성의 '먹지' 뮤직비디오와 예고편을 통해 미리 전파를 탔던 이 장면들은 그동안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기대되고 보고 싶은 장면'으로 꼽혀왔다.

'그 겨울' 측 관계자는 "아직 조인성과 송혜교의 달달한 로맨스가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라고 밝히면서도 21일(목) 방송되는 장면들에 관해서는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하셨으면 좋겠다. 절대 실망하지 않으실 씬들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매 회 스토리, 영상, 연기, 비주얼 등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그 겨울'은 21일(목) 오후 9시 55분 SBS에서 5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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