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김도현-이병헌, '그라치아' 창간호서 '광해' 한 자리배수빈-김도현-이병헌, '그라치아' 창간호서 '광해' 한 자리

Posted at 2013. 2. 21. 17: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배수빈', '김도현', '이병헌' 모습이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해 1,230만이라는 놀라운 관객 수를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흥행을 다시 쓴 '광해'. 영화 '광해'가 이번에는 '연극'으로 탄생했다.

지금 가장 바쁜 세 명의 남자 스타, '광해'의 세 배우의 색다른 모습을 대한민국 최초의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창간호에서 만나봤다.

이날 촬영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특히, 연극에서 더블캐스트를 맡은 배수빈과 김도현은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코믹한 포즈를 자청하고 나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연극 '광해'를 위해 수염까지 기른 배수빈과 김도현은 "이병헌 선배와는 다른 색깔의 '광해'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선배인 이병헌은 "나와는 다르게 해석한 '광해' 역을 보고 싶어 일부러 연습도 보지 않았다"라며 후배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해 '광해'로 다시 한번 흥행 파워를 입증한 이병헌은 올해 '지아이조2'와 '레드2', 두 편의 할리우드 진출작의 개봉을 앞둔 상태이며 최신작 '26년'에 이르기까지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연기 폭을 넓혀온 배수빈과 뮤지컬 '셜록 홈즈'로 화제를 모은 김도현은 이번 연극 '광해'로 확실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연극 '광해'는 오는 23일(토)부터 4월 1일(월)까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그리고 '광해' 세 배우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그라치아' 창간호는 20일부터 전국 서점과 편의점 GS25, CU에서 만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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