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한동근-박수진,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 진출'위대한 탄생3' 한동근-박수진,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 진출

Posted at 2013. 2. 23. 09:0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한동근', '박수진'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최고의 무대로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진검승부를 펼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던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TOP3 중 한동근과 박수진이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할 주인공이 됐다.

역대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TOP3의 운명이 갈렸다.

한동근과 박수진은 단 하나의 우승의 자리를 놓고 다음 주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죽음의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됐으며 오병길은 아쉽게 결승의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 탈락한 오병길을 향해 관객석에서 기립박수를 보낼 만큼 세 사람은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지난 22일(금) 방송된 '위대한 탄생3' 생방송 준결승 무대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리틀 임재범' 한동근은 임재범의 노래로 꿈을 노래했고, 감성 보컬 '미친 고음' 오병길은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아내에 대한 마음을 담아 진한 감성으로 노래, 매력 만점 '무대 위의 디바' 박수진은 박미경의 '기억 속에 먼 그대에게'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노래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평소 존경하던 선배들과 함께 선보인 스페셜 듀엣 무대는 그야말로 '나는 가수다' 무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한동근은 소향과 함께 'My heart will go on'을 불러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으며 오병길은 한영애와 '누구없소'로 불꽃 카리스마를 내뿜었고 박수진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함께 '소울사이어티'의 'U Just'로 핫한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위대한 탄생3' TOP3는 치열한 생존 싸움이라는 오디션 특성상 서로 다른 운명을 맞게 됐지만 이들이 펼친 감동의 무대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었던 것이다.

이에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한동근-오병길-박수진 3명 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누가 탈락할지 끝까지 짐작할 수 없었다", "합격과 탈락으로 나뉜다는 게 그저 안타까울 뿐~ 오병길 진짜 아깝다", "한동근은 역시 우승후보, 결승에서도 좋은 무대 기대해봅니다", "박수진의 돌풍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완전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병길의 탈락 속 드디어 대망의 결승 무대 진출자로 한동근과 박수진이 가려진 가운데 이들이 선보일 최고의 무대와 두 사람 중 누가 우승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벌써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위대한 탄생3'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3월 1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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