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 '7급 공무원'서 폭풍 오열 터트려배우 최강희, '7급 공무원'서 폭풍 오열 터트려

Posted at 2013. 2. 26. 14: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최강희'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천부적인 감정 조절 능력을 지닌 배우 최강희가 폭풍 오열을 터트렸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은 처절하게 무너진 최강희의 모습을 공개하며 '서로커플'의 향방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1일(목) 방송된 드라마 '7급 공무원' 10회 말미에서는 국정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한길로(주원 분)'의 집에 잠입한 '김서원(최강희 분)'이 '한길로'에게 정체가 발각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그 후에 벌어질 '한길로'와 '김서원'의 관계에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이다.

최강희의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강희는 몇 번씩 대본을 숙지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실감 나는 눈물 연기를 펼쳤다. 특히, 애틋함과 안타까움으로 눈물을 쏟으며 오열하는 최강희의 모습에 스태프들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향후, 사랑스러운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하던 '서로커플'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지면서 끝을 알 수 없는 격정 로맨스로 치닫게 될 예정이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진은 "최강희가 연이은 촬영으로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임에도 이번 오열신에 놀라운 감정 몰입을 보였다. 날씨가 추워서 힘들었음에도 끝까지 촬영에 몰입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최강희의 열연에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네티즌들은 "'김서원'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격정커플'도 좋다! 해피엔딩만 바랄 뿐", "'서원'이가 저 정도인데 '길로'는", "'서로커플',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네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로커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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