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TOP2, 극찬 이유 음악 감독에게 물었다'위대한 탄생3' TOP2, 극찬 이유 음악 감독에게 물었다

Posted at 2013. 2. 27. 11: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TOP2, 'MISS KAY' 음악 감독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노래로 매주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TOP2 한동근과 박수진이 역대 최강의 실력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그동안 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실력을 평가해온 '위대한 탄생3'의 MISS KAY(본명 김주은) 음악 감독은 "한동근, 박수진 두 사람 모두 어린 나이에도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실력과 보컬리스트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한동근은 각 시대의 곡들의 정서와 음악적인 배경까지도 해석해 곡에 융화되는 매력이 있고 박수진의 경우 80~90년대의 굉장히 소화하기 어려운 발라드곡들도 자기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TOP2가 가진 매력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한동근은 'Desperado' 첫 녹음 당시 엔지니어가 레벨이상을 체크할 만큼 폭발적인 성량과 주체하지 못할 정도의 에너지로 스탭들을 깜짝 놀라게 했었다"라며 "그는 그루브, 가사전달력, 감성, 보컬톤 등 치밀하게 계산한 것처럼 안정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노래를 한다. 하지만 정작 체계적인 교육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원석과도 같은 보컬리스트라는 점이 정말 놀랍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수진에 대해서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온다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카리스마와 흔들림없는 집중력으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노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굉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라며 "심지어 연습할 때조차도 수진이 차례에는 다들 감상모드로 바뀌어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가 나올 정도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장점을 칭찬했다.

그 뿐만 아니라 TOP2의 음악성에 대해서는 "한동근은 이미 뮤지션, 아티스트로써 굉장한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박수진은 선곡과 편곡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정말 철인 같은 보컬리스트"라고 정의를 내려 이들의 앞날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한동근-박수진이 들려주는 환상적인 노래를 편곡하고 있는 MISS KAY 음악 감독은 그동안 '슈퍼스타K',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음악프로듀싱 일을 해왔으며 '2AM', 이승기, 백지영, 임정희 등 여러 앨범과 SBS '대물', MBC '개인의 취향' 등의 드라마 OST 등을 작·편곡한 실력파이다.

전문가도 인정한 막강 실력을 갖춘 TOP2의 불꽃 튀는 경쟁은 3월 1일(금) 오후 9시 55분 '위대한 탄생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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