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 본방 이벤트 진행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 본방 이벤트 진행

Posted at 2013. 2. 28. 11:2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온게임넷) 정상급 프로야구 선수들의 게임 실력은?

프로야구 신생팀 NC다이노스의 이재학, 고창성 선수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켠김에 왕까지'에 출연한다.

'켠김에 왕까지'는 남녀노소 누구든 플레이를 시작하면 최고 레벨(왕)에 도달해야 귀가가 가능한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3년이 넘게 방영되고 있는 온게임넷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목) 오후 4시에 방송하는 '켠김에 왕까지'에는 올해 NC 다이노스 마운드를 책임질 핵심 투수 고창성, 이재학 선수가 출현해 게임실력을 선보인다. 두 선수는 진지하게 마운드에 오를 때와는 달리 재치 있는 입담을 주고 받으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학 선수는 "시구를 지도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에프엑스의 ‘설리’라고 답하며 속마음을 밝히기도. 반면 고창성은 의외의 인물의 시구를 코치하고 싶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한편, '켠김에 왕까지'는 NC 다이노스 편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NC 다이노스 잠실구장 첫 경기 입장권을 선물하는 본방송 온라인 이벤트를 온게임넷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28일(목) 본방송 시청 이후 퀴즈의 정답을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의 시청자에게 NC 다이노스 잠실구장 첫 경기(2013년 4월 19일) 티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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