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TOP2, 서로를 향해 진검 겨눈다'위대한 탄생3' TOP2, 서로를 향해 진검 겨눈다

Posted at 2013. 2. 28. 14:4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한동근', '박수진'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보다 더 새롭고 보다 더 강력해진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 TOP2 한동근과 박수진이 서로를 향해 진검을 겨눈다.

오직 단 한 명만이 차지할 수 있는 우승의 자리를 놓고 뜨겁게 달려온 '위대한 탄생3' 생방송 결승 무대에서는 새로운 미션을 도입, 두 사람이 상대방의 노래를 직접 선곡해 주게 된다.

즉, 본인이 선곡한 노래 한곡과 라이벌이 지정해 준 곡, 총 두 곡의 노래를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에 이번 미션이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더욱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 어떤 한 수로 작용하게 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동근이 박수진에게 정해준 곡은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이다. 이 곡은 최근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곡이 박수진의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섹시한 댄스, 넘치는 끼와 어우러져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박수진이 한동근에게 지정해 준 곡은 본조비의 'You give love a bad name'이다. 그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폭풍 성량, 짙은 감성이 락의 전설이라 불리는 본조비의 이 곡과 만나 어떤 파격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무대를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막상막하의 최고의 실력을 갖춘 두 사람 중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때문에 서로를 위한 선곡이 우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긴장감이 함께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한동근, 박수진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한 선곡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 라이벌이긴 하지만 서로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곡을 선곡해주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TOP2 한동근-박수진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 미션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위대한 탄생3' 우승의 주인공은 3월 1일(금) 오후 9시 55분 생방송 결승무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