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전병현 KeSPA 협회장 환영사'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전병현 KeSPA 협회장 환영사

Posted at 2013. 3. 1. 09: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지난 28일(금) 최근 한국e스포츠협회장(이하 KeSPA 협회장)으로 취임한 전병헌 의원이 '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환영사를 낭독했다.

다음은 전병헌 KeSPA 협회장의 환영사 전문이다.

환영사: 한국e스포츠협회

안녕하십니까.

오늘 '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과 e스포츠 관계자 여러분, 기자 여러분과 선수들, 그리고 팬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한국e스포츠협회장 전병헌 입니다.

이렇게 e스포츠의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후보에 오르신 분들, 수상을 하시게 될 분들, 지난 한 해 동안 모두 수고하셨고, 또 미리 축하를 드립니다.

e스포츠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며 디지털 감성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문화입니다.

일과 여가, 공부와 여가가 양립 될 수 있어야 진정한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삶의 질 향상에 e스포츠의 역할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특히, 한국e스포츠는 이미 1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면서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국제 경쟁력이 높은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의 최고의 선수들,바로 국내외 e스포츠계를 이끌어나가는 주역을 만나보는 자리입니다.

여기 참석하신 분들을 뵈니, 벌써부터 e스포츠의 새롭고 밝은 미래가 시작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3년은 e스포츠발전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소통하고! 화합하고! 도약하는! 새로운 e스포츠협회의 모습을 위해 뛰겠습니다.

2013년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금까지 발전시켜오고, 만들어온 모든 구성원들을 더 많이 챙기고, 하나로 묶어갈 수 있는 큰 그릇으로 거듭나는데 모든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그러한 과정에 일부 시행착오나 변화의 고통은 넉넉히 또 너그러운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는 부탁의 말씀도 드립니다.

오 늘 해외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남경필 게임산업협회장, 오늘 어려운 걸음 해주신 김창근 인터넷PC문화협회장과 함께 빛나는 프로와 아마, 생활체육으로서의 e스포츠가 거듭나가는데 있어서 국내외 게임사는 물론 정부 및 관계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노력해 나갈 것 입니다.

다소 침체된 e스포츠 프로리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 투자와 프로모션도 확대해 나갈 것 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e스포츠 문화의 정립을 통해 e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 노력할 것 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지금까지보다 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오늘 수상의 기쁨을 누릴 e스포츠의 영웅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