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삼일절 맞아 日영화 '징크스' 스태프들에게 한식 대접'티아라' 효민, 삼일절 맞아 日영화 '징크스' 스태프들에게 한식 대접

Posted at 2013. 3. 1. 12: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티아라 '효민'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삼일절(3.1절)을 맞아 일본영화 '징크스' 스태프들에게 한식을 대접했다.

효민은 일본영화 '징크스'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한국인 유학생 역으로 촬영하고 있고 삼일절을 맞아 일본 스태프들에게 한국식당에서 음식을 대접했다.

사진 속 효민은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효민은 "일본에서 촬영 중이라 직접 집에 태극기를 걸지는 못했지만, 한국식당에서나마 음식을 먹고 일본 스태프들에게도 대접하며 삼일절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와 효민은 떨어져 있지만 3월 1일을 특별하게 보내며 각자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민은 한국과 후쿠오카를 오가며 일본영화 '징크스'를 촬영 중이며 효민을 제외한 티아라는 일본 싱글앨범 활동으로 일본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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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중앙통신뉴스> 조성빈 기자입니다.

    해당 기사에 이슈가 있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분맥에 맞지 않은 부분은 다듬어 보도한 내용입니다.
    기사에 보도된 내용은 공식 내용의 초본과 변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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