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삼일절 맞아 日 스태프들에게 한국어 강의걸그룹 '티아라', 삼일절 맞아 日 스태프들에게 한국어 강의

Posted at 2013. 3. 1. 12: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티아라'가 삼일절을 맞아 한국어 강의를 하고 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티아라'가 삼일절(3.1절)을 맞아 일본 스태프들에게 한국어 강의를 했다.

티아라는 일본 싱글앨범 프로모션 활동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등 15개 지역을 순회 중이며, 이번 삼일절을 맞아 일본 스태프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어를 강의하게 됐다.

사진 속 티아라는 도쿄에서 시즈오카로 순회 일정을 위해 이동 중 버스에서 한국어 선생이 되어 간단한 인사말과 우리나라의 표준어를 알려 주고 있다.

티아라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긍지를 가지고 일본에 한국 문화를 많이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와 효민은 떨어져 있지만 3월 1일을 특별하게 보내며 각자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아라는 3월 중순까지 일본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고, 효민은 일본영화 '징크스'에서 풋풋한 대학생 역할이며 촬영을 위해 후쿠오카와 한국을 오가며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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