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7급 공무원'서 달콤 백허그로 다정함 절정'2PM' 찬성, '7급 공무원'서 달콤 백허그로 다정함 절정

Posted at 2013. 3. 4. 14: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7급 공무원'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그룹 '2PM' 찬성이 달콤 백허그로 다정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찬성과 탤런트 김민서의 백허그를 공개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스틸 속 찬성은 김민서의 목을 뒤에서 끌어안은 채 얼굴을 맞대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해 보이는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가운데 달달 백허그가 무색하게도 '공도하(찬성 분)'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과연, '신선미(김민서 분)'는 '공도하(찬성 분)'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을지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의 스킨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작전 수행 준비 중 권총을 장전하던 '신선미'가 실수로 총기 사고를 유발하자 옆에 있던 '공도하'가 재빠른 백허그로 '신선미'를 제압하는가 하면, 9회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 '신선미'를 어부바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새록새록 생겨난 바 있다.

이에, '신선미'는 목석 같은 '공도하'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 것인지 또한, '공도하'를 향한 가슴 절절한 해바라기 사랑의 '신선미'와 '김서원(최강희 분)'을 마음에 두고 있는 '공도하'의 엇갈린 사랑 속에서 이들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찬성과 김민서의 백허그 스틸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찬성 백허그 나도 받고 싶어요", "여심 흔드는 백허그", "찬성 완전 남자", "찬성 백허그, 분위기가 장난 아닌데", "'공도하', 얼른 '신선미 '마음 받아줘" 등 다양한 의견을 이어갔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한길로(주원 분)'가 국정원 요원으로 복귀하면서 '김서원', '한길로', '공도하', '신선미'의 4각 러브라인이 한층 본격적으로 펼쳐질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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