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7급 공무원' 배우들의 깜찍 발랄한 애교 포즈 눈길드라마 '7급 공무원' 배우들의 깜찍 발랄한 애교 포즈 눈길

Posted at 2013. 3. 8. 13:5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7급 공무원' 스틸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 배우들의 깜찍 발랄한 애교 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틸 속 배우들은 남다른 애교 포즈로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주원은 미간 가득 찡그린 장난스러운 표정과 반대로 옴짝달싹 못하는 오리입으로 귀여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 이어, 유치장 안에 누워 입가에 핏자국이 선명한 상태에서도 환한 햇살 미소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특히, 최강희를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아빠 미소를 지은 채 잼잼포즈를 취하는 주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가 누나고 누가 동생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 친밀해 보이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더불어 최강희는 두 손을 양 볼에 붙인 채 만두포즈를 지으며 나이도 잊게 만드는 귀여움을 뽐냈다. 엄마 '오막내(김미경 분)'에게 눈웃음을 치며 갖은 애교는 부리는 노영학의 모습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용돈 한 푼 더 받아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막냇동생을 연상케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역시 국정원 요원들의 애교포즈는 남달라", "노영학ㅋㅋ 내 동생 같아ㅠ 눈물 나네", "주원이 오빠여? 최강희가 동생이여? 둘 다 귀요미네"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국정원 신입 요원들의 활약이 눈부신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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