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주원, '7급 공무원' 속 커플룩 뒷이야기 밝혀져최강희-주원, '7급 공무원' 속 커플룩 뒷이야기 밝혀져

Posted at 2013. 3. 11. 12: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7급 공무원'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배우 최강희와 주원의 커플룩에는 비밀이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에서 최강희와 주원이 선보인 커플룩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뒷이야기가 밝혀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7급 공무원'에서 국정원 연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강희와 주원은 그들의 활약상 못지않은 센스만점 커플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똑같은 스타일의 옷을 착용하지 않아도 동일한 포인트 컬러나 동일 재질의 의상으로 때와 장소에 맞는 세련된 국정원 요원 커플룩을 완성한 것이다.

이에, 최강희와 주원의 의상이 항상 절묘하게 맞춰지는 바람에 항간에서는 두 사람의 의상이 협찬룩이거나, 스타일리스트끼리 사전에 상의한 뒤 의상을 맞추는 게 아니냐는 각종 설이 무성했다.

최강희 스타일리스트 윤하나 실장은 "극 중 '김서원(최강희 분)'과 '한길로(주원 분)'의 의상은 배우 쪽에서 개인적으로 준비한 옷이다. 주원 씨의 스타일리스트와 의상과 관련해 한 번도 상의한 적이 없었음에도 준비해오니 커플룩으로 이루어져 우리도 놀라워했다. 특히, 스키장의 파스텔톤 스키복은 촬영장 스태프들 역시 깜짝 놀랐을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커플룩 진짜 지대로", "깨알 디테일. 서로 커플룩 보는 재미", "몸 케미도 좋은데 커플룩으로 맞춰 입으니 완전히 잘 어울림", "뭔들 안 예뻐" 등 다양한 반응으로 커플룩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안방극장을 녹인 최강희와 주원의 눈밭 키스 이후 향후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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