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비치', '거북이' 음원 강세에 녹음실 깜찍 인증 샷걸그룹 '다비치', '거북이' 음원 강세에 녹음실 깜찍 인증 샷

Posted at 2013. 3. 12. 12: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다비치'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다비치'의 '거북이'가 전혀 활동하지 않음에도 음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비치의 Part 1 타이틀곡 '거북이'는 공개 직후 주요 온라인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였고 공개 2주차가 접어든 현재에도 멜론을 비롯한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1~2위 접전을 벌이고 있다.

다비치는 "음악차트 순위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거북이'가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있는 노래라는 평가를 듣는 것이 더 좋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비치는 아직 정식으로 활동하지 않음에도 '거북이'에 대한 폭넓은 사랑에 마지막 녹음 중인 녹음실에서 찍은 깜찍 인증 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5년 만에 발표하는 다비치의 정규앨범은 이례적으로 Part 1과 Part 2로 분리해 공개하며, 실력파 스타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비치는 "정규앨범 Part 2에서는 2050세대가 100% 공감할 수 있는 노래들을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2050세대를 넘어 전 세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다비치의 정규앨범 Part 2 메인 타이틀곡과 앨범 수록곡은 오는 18일(월) 공개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