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 진구-박하선, '그 남자 아트 그 여자 카피' 시너지!'광고천재 이태백' 진구-박하선, '그 남자 아트 그 여자 카피' 시너지!

Posted at 2013. 3. 13. 09:2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래몽래인)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에서 진구와 박하선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제(12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문을 닫아야할 위기에 처하게 된 자이언츠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포스터 공모전에 참가자격을 획득, 기사회생의 기회를 얻게 되면서 태백(진구 분)과 지윤(박하선 분)이 광고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에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 층 가까워지게 되었고 이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 '이태백 아트 백지윤 카피'로 'Korean mother's soup seollengtang'이라는 한국의 정서가 가득 담긴 최고의 설렁탕 포스터 광고를 탄생시켰다.

이는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지만 지윤을 자이언츠에 그대로 둘 수 없었던 백회장(장용 분)으로 인해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백회장이 애디 강(조현재 분)과 지윤의 정략결혼을 추진하면서 태백과 지윤의 아슬아슬한 로맨스에도 위기가 찾아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

무엇보다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며 서로를 일으켜주고 힐링 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힘찬 에너지를 선사해주었기에 시청자의 응원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백과 지윤이 환상의 복식조 맞네!", "괜스레 보고 또 보고 싶어지는 커플이다", "두 사람이 힘 합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길", "계속해서 응원해주고 싶은 커플이다", "두 사람의 모습에 항상 힘이 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 지윤이 백회장의 딸이란 사실을 알고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의 태백에게서 엔딩을 맞아 쫄깃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월요일(18일)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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