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린, '오자룡이 간다' 최근 스타일 바꿔 눈길배우 유호린, '오자룡이 간다' 최근 스타일 바꿔 눈길

Posted at 2013. 3. 14. 10: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호린' 모습이다.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김마리'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유호린이 최근 스타일을 바꾼 후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호린은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진주(서현진 분)'에게 접근해 AT그룹 비서실에 취직하는 등 애증관계인 '진용석(진태현 분)'과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김마리' 역으로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까지 완벽하게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마리'가 등장할 때마다 인형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너무 예쁘다", "'마리' 단발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인형같아", "인형이 말도 하고 움직이기까지해…. 이쁜 마리 좀 그만 괴롭혀요", "유호린의 미모가 물이 오르고 있네" 등 '마리=인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호린은 평일 오후 7시 20분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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