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주원, '7급 공무원' 촬영장 쉬는 시간 마사지 모습최강희-주원, '7급 공무원' 촬영장 쉬는 시간 마사지 모습

Posted at 2013. 3. 18. 12:4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최강희', '주원' 모습이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배우 최강희와 주원의 남다른 찰떡 호흡에는 이유가 있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 촬영장 쉬는 시간, 최강희와 주원이 서로 마사지를 해주는 돈독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강희는 주원의 두피 마사지를 하는 듯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고 주원은 시원한 마사지에 기분이 좋은지 싱글벙글한다.

특히, 최강희와 주원이 마주 보며 미소 짓는 사랑스러운 모습은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렇듯 극 중 '김서원(최강희 분)'과 '한길로(주원 분)'만큼 다정한 비하인드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끊임없는 장난과 스킨십으로 많은 여성의 질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최강희와 주원의 훈훈한 동료애는 촬영장 밖까지 이어진다. 두 사람은 트위터에서 최강희가 애지중지하는 애완 곰(?)의 안부를 묻는가 하면, 최강희 팬들의 밥차 선물에 주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등 시시콜콜한 일상까지 나누며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최강희와 주원은 빡빡한 스케줄과 연이은 촬영에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보석 같은 두 사람의 호흡이 드라마에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둘 다 참 예쁘고 훈훈햐", "아궁~ 예뻐. 둘이 같이 있으면 더 예쁜 듯", "최강희와 주원, 장난치는 모습 귀엽네", "현실에서 저렇게 사이가 좋으니 호흡 또한 잘 맞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김원석(안내상 분)'의 죽음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서원'과 '한길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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