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민서, '7급 공무원' 촬영현장서 깜짝 생일파티탤런트 김민서, '7급 공무원' 촬영현장서 깜짝 생일파티

Posted at 2013. 3. 18. 14:4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김민서'가 깜짝 생일파티에 웃고 있다.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 제공

탤런트 김민서가 깜짝 생일파티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 촬영현장에서 김민서가 지난 16일(토), 서울의 한 병원 촬영에서 깜짝 생일파티를 맞았다.

이에,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은 김민서를 위해 동료 배우들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열어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특히, 김민서의 생일을 미리 알고 있던 찬성이 생일 케이크를 준비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찬성과 김민서는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각각 강직한 요원 '공도하'와 그런 '공도하'를 남몰래 사랑하는 '신선미'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찬성은 차도남 '공도하'가 아닌 따도남의 모습을 선사하며 김민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 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스태프들의 축하 메시지에 연일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민서 옆에서 김민서보다 신이 난 최강희의 깨알 같은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김민서의 생일파티가 끝나자마자 바로 촬영이 이어졌지만, 잠깐이나마 즐거웠던 파티의 흥에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밝은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차도남 '도하'에게 이런 모습이", "찬성, 따도남 등극", "김민서 생일 인증샷 훈훈 돋네", "올ㅋ 민서 생각하는 건 찬성이 뿐인겨" 등 다양한 반응으로 김민서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훈육관 '김원석(안내상 분)'의 죽음 여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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