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하야나, '팝스인서울' VJ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이블' 하야나, '팝스인서울' VJ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

Posted at 2013. 3. 19. 12: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이블 '하야나' 모습이다. ⓒ스타덤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18일(월)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SECOND EVOLUTION'의 음원을 공개한 걸그룹 '이블'의 하야나가 '팝스인서울(Pops in Seoul)'의 VJ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팝스인서울'은 국내 K-POP 가수들의 음반과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계의 소식을 세계에 소개하는 아리랑TV 내 전문 음악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188개국에 걸쳐 방송되고 있으며 앞서 소이, 이삭, NS 윤지 등이 VJ를 맡아 K-POP을 전도해왔다.

하야나는, 이블의 데뷔앨범 '폭파해줘'의 발매 이후, '팝스인서울'의 보조 MC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특히, 영어구사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세계 방방곡곡의 K-POP 팬들에 의사소통의 문제 없이 다양한 소식을 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야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음악을 세계의 많은 팬에게 널리 알리는 '팝스인서울'의 보조 MC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우리 이블의 음악 역시 국내를 비롯한 많은 해외에 전하고 싶다. 이블의 컴백 활동과 '팝스인서울'의 보조 MC, 두 활동 모두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야나가 MC를 맡고 있는 '팝스인서울'은 아리랑TV를 통해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영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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