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찬성, 주원과 우정의 악수+포옹'7급 공무원' 찬성, 주원과 우정의 악수+포옹

Posted at 2013. 3. 21. 15:0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앙숙 찬성과 주원이 우정의 악수와 포옹을 나눴다.

지난 20일 방송된MBC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용의자로부터 총상을 당해 중태에 빠진 팀장(안내상 분)의 복수를 위해 국정원 동기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비밀 작전을계획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첫 만남부터 앙숙이던황찬성과 길로가 한마음 한 뜻을 기리며 화해의 악수와포옹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다.

그 동안 '조국만을위한' 요원으로 살아온 찬성은 안내상의 총격과 팀 해체의 상황에서 내적 갈등을 겪게 되며, 찬성에게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을 준 김민서의 폭풍 같은 원망을 들으며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 상황.

결국 찬성은 위험을 무릅쓰고 서원-길로 및 동기들과 함께 훈육관 '안내상'의 복수를 위한 비밀 작전에 가담 하기로 결정, 앙숙 길로에게 화해의악수를 청했다.

국정원 국장의 비밀 임무로 의도치 않게 동료들 사이에 '배신자' 낙인이 찍혔지만, 앞으로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보여줄 엘리트 요원 찬성의 흐트러짐 없는 정의와 우정이 더욱 기대된다는 의견이다.

정의와 의리로 뭉친 국정원 요원들을 만날 수 있는 '7급 공무원'은 매주 수목 MBC에서 9:55분 방송된다.

-Copyrights ⓒ자료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