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 '청춘 페스티벌' 연사로 전격 합류배우 김강우, '청춘 페스티벌' 연사로 전격 합류

Posted at 2013. 3. 22. 08: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강우'가 '청춘 페스티벌' 연사로 합류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강우는 국민 배우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강우는 편안하면서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어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김강우의 아내이자 한혜진의 친언니가 최초 공개되면서 많은 이슈를 끌었다.

국내최대 야외 강연 페스티벌인 '청춘 페스티벌'은 5월 11일(토)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네 멋대로 해라'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5월 11일(토) 여의도 물빛 무대에서 개최될 '청춘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청춘들과 희로애락을 같이 하며,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더욱더 다양한 분야의 연사와 더욱 알찬 콘텐츠로 구성됐다.

작년 강연 및 토크쇼의 트렌드는 단연 '힐링'이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힐링 캠프' 등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고, 다독여주며 그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올해의 키워드는 '돌직구'이다. 어루만져주는 것보단 아파만 하는 청춘들에게 직설적으로 메시지를 날리는 '돌직구' 트렌드에 따라 '니 멋대로 해라'라는 콘셉트로 정해졌다.

김강우 이외에도 방송인 정준하, 김주하 앵커, 버벌진트, 구글러 김태원, SNS 시인 하상욱,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 소설가 김영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이다.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들이 청춘들에게 어떠한 '네 멋'을 전달해 줄지 벌써 기대가 된다.

한편, 티켓은 티몬에서얼리버드 2차 티켓이 판매(500장 한정)되고 있으며, 다음 주 인터파크를 통해 정식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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