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 SNS를 활용해 팬들과 달콤한 데이트배우 김소은, SNS를 활용해 팬들과 달콤한 데이트

Posted at 2013. 3. 22.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소은' 모습이다. ⓒ판타지오공식트위터

러블리 공주 배우 김소은이 SNS를 활용해 팬들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MBC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상큼 발랄한 '숙휘공주'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소은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 준 시청자와 팬들을 위해 트위터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다.

김소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평소 궁금한 점이 있었던 네티즌들의 질문을 받아 추후 직접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1일(목), 숨가쁜 스케줄을 쪼개 '카페 판타지오'를 찾은 김소은은 드라마 종영 후 계획과 평소 취미생활,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 등의 질문에 성실하고 솔직담백한 답변을 내놓는 한편 인터뷰 진행 중 찍은 깜찍한 인증 샷을 공개해 그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SNS의 특성상 전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던 이번 인터뷰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보여 국내외 팬들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김소은은 "트위터 인터뷰를 통해 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직접 소통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뻤다"라고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인터뷰 직후 김소은은 판타지오 트위터를 통해 "6개월이란 길고도 짧은 시간 동안 열심히 촬영했는데 그동안 '마의'와 '숙휘공주'에게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오늘 특별한 트위터 데이트로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땡큐"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앞으로도 SNS를 활용해 소속 연기자와 팬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첫 스타트를 끊은 김소은의 인터뷰에 국내외 수 많은 팬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소속사뿐만 아니라 배우 김소은도 무척 감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소은은 드라마 '마의'에서 사랑스러운 '숙휘공주'의 매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으며 오는 25일(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