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일주, '삼생이' 장소 불문 '대본 삼매경' 빠져배우 지일주, '삼생이' 장소 불문 '대본 삼매경' 빠져

Posted at 2013. 3. 28. 07: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지일주'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일주가 장소 불문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TV소설 '삼생이(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 '오지성'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지일주가 촬영현장에서 틈틈이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대본을 보면서 대사에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꼼꼼하게 체크, 어느 한 장도 소홀히 하지 않고 분석하는데 열중하며 '모범생 포스'를 풍기고 있다.

극 중 모범생 캐릭터를 열연 중인 만큼, 평소에도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돋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한참 대본에 열중하던 지일주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연습하던 대본을 들어 올리며 카메라를 향해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햇살 미소'를 선보여 지일주만의 부드러운 매력을 과시, 극 중 '70년대 시크남'의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일주의 '대본 삼매경'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대본 보는 모습도 너무 멋있어요", "형광펜으로 밑줄 긋는 디테일 男", "'삼생이' 너무 재미있어요", "일주 오빠 미소에서 봄기운이 물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지성(지일주 분)'과 '삼생이(홍아름 분)', '봉금옥(손성윤 분)'의 삼각로맨스가 그려지며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삼생이'를 통해 안방극장 어머니들의 로망으로 급부상 중인 지일주는 최근 생애 첫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건실한 총각 CEO '태성' 역에 캐스팅 돼 4월 말 첫 공연을 앞두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