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 광고현장 착각 '그 겨울' 비하인드 모습 공개배우 김범, 광고현장 착각 '그 겨울' 비하인드 모습 공개

Posted at 2013. 3. 28. 07: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범'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범이 봄 햇살 속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광고현장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드라마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SBS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따뜻한 봄 햇살 속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범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8일(월) 압구정동 도산공원에서 진행된 비하인드 현장 모습으로, 김범은 올 블랙에 화이트 면티로 카리스마 넘치는 심플함과 함께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갖고 싶은 '진성룩'을 선보이며, 젠틀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촬영이 쉬는 동안에 '귀요미' 포즈로 공원 벤치에 누워 커피를 마시며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극 중 김범은 '오수(조인성 분)'를 위해 끝까지 우정을 지켜내는 상남자 '박진성'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화를 통해 '오수'의 빚을 갚으려 '김사장'을 찾아가 사기도박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고, '김사장' 또한 '박진성'이 필요한 상황 속에서 그를 엮어 '오수'를 없애려 한다.

하지만 '오수'는 "사기 도박에 '진성'이를 빼지 않는다면 날 죽이든가"라며 마지막까지 소중한 친구이자 동생인 '박진성'을 지키려 한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김범 커피 마시는 모습 완전 사랑스럽다", "햇살 받은 김범, 비주얼 눈부시네", "귀요미 김범과 상남자 김범 사이", "훈훈한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기럭지에 소두까지, 훈남의 정석 김범", "최고의 의리남 김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그 겨울'에서 김범은 후반부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주목 받으며, 늘 '오수'의 곁에서 그를 지켜주던 상남자 '박진성'이 마지막까지 그를 위해 의리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