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 '그 겨울' 마지막 현장 모습 공개배우 김범, '그 겨울' 마지막 현장 모습 공개

Posted at 2013. 4. 4. 07: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범'의 '그 겨울' 마지막 현장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범이 팬클럽의 통큰 밥차 선물을 받으며 아쉬움 속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마지막 현장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그 겨울' 마지막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그간 추위 속에 고생해왔던 제작진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 김범의 팬클럽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지난 3월 29일(금) 드라마 '그 겨울' 마지막 촬영현장에서는, 김범의 공식 팬클럽인 'DC 김범 갤러리'에서 보내온 점심 도시락 100인분과 '김범 팬카페 Altair'에서 준비한 100인분의 저녁 간식이 전달돼 훈훈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특히, 다채로운 음식과 과일들로 건강까지 챙기며 스태프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정든 스태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김범은 통 큰 밥차 선물로 감동을 선사한 팬들에게 정성가득 담긴 사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김범은 특유의 쾌활한 성격과 귀여운 장난기로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강렬한 눈빛 연기로 상남자 '진성'에 완벽 빙의 된 모습을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촬영까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했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식사와 함께 감동을 선물한 김범 씨의 팬클럽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점심, 저녁을 몽땅 책임진 김범과 팬클럽, 통 크네", "팬클럽 조공에 김범도 감동한 듯", "한 글자 한 글자 정성 들여 사인하는 김범, 친절해", "'그 겨울' 제작진 여러분 모두 고생 많았어요", "상남자 '진성'이한테 정 많이 들었는데, 보내기 아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남자 '진성'으로 열연을 펼치며 '김범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은 김범은 지난 16회를 통해 사활을 걸고 '김사장'과의 게임에서 승리했으나 가족의 목숨을 위협받으며 결국 '오수(조인성 분)'와의 의리를 뒤로한 채 '오수'를 칼로 찌르고 만다.

그러나 이내 '오수'와 '오영(송혜교 분)'이 재회하는 모습을 통해 해피엔딩을 그리며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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