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일주, 손성윤과 찍은 '다정한 투샷' 공개해 화제배우 지일주, 손성윤과 찍은 '다정한 투샷' 공개해 화제

Posted at 2013. 4. 5. 07:5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손성윤', '지일주'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일주가 손성윤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지일주가 '오지성' 역으로 출연 중인 KBS2 TV소설 '삼생이(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봉금옥' 역에 손성윤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두 장에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극 중 일편단심 '삼생이(홍아름 분)'만을 바라보는 '오지성'과 이런 '오지성'에 마음을 돌리려는 '봉금옥'의 관계를 비추어 봤을 때, 공개된 사진에서 둘의 모습은 그간 극 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정함이 물씬 풍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와 손성윤은 각자 캐릭터에 맞는 1970년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했음에도 선남선녀다운 훈훈한 외모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서로의 머리를 살포시 기대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평소 두 사람의 친분을 과시하는가 하면, 사진에서 자연스레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묻어나 시청자로 하여금 친근감을 불러일으키기도한다.

지일주와 손성윤의 '다정한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아요", "지일주 씨 정말 인복 많은 듯", "두 분다 성격 좋은 것 같아", "드라마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삼생이' 팀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지성', '봉금옥', '삼생이', '박동우(차도진 분)' 네 주인공의 각양각색 로맨스가 그려지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삼생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